근대도시건축 디자인 공모전 대상(김병수, 이준희, 이민혁)

건축학과 학생들 ‘근대도시건축 디자인 공모전’ 대상 수상

- 전남 ‘일신방직’의 새로운 도시재생 방향 제시 -

본교 건축학과 4학년 학생들이 근대도시건축연구회와 (사)새건협이 공동 주관한 ‘2021 근대도시건축 디자인 공모전’에서 ‘흔적을 관(貫)하여 통(通)하다’ 작품으로 대상(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수상 학생들은 건축학과 김병수(4학년), 이준희(4학년), 이민혁(4학년)으로 전남 일신방직의 새로운 도시재생의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도시의 흐름을 이어주는 축과 이로 인해 발생되는 ‘건축적 관통’을 통해 대상자의 경계를 흐리고 과거의 흔적을 방문객들이 적극적으로 경험하게 하여 시간적 괴리감을 흐리는 계획과 함께 전통적 도시재생의 한계점을 고찰하고 새로운 공정부지의 도시재생의 시스템 방향성을 제안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172팀이 참여했으며 그중 100팀이 작품을 제출하여 심사한 결과, 대상 2점, 특별상 1점, 우수상 3점 등의 수상작이 발표되었다. 광운대 건축학과 학생들은 그중에서도 1등에 해당하는 국토부장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한편, 이번 수상작 시상식은 오는 6월 26일(토) 오후 1시 광주광역시청에서 개최된다. 당일 전시회도 함께 열려 현장에서 작품도록 및 심사평 등을 통해 출품작 전체 내용을 살펴볼 수 있다.


광운대학교 홈페이지 게시물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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